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는 1일 이천 본사에서 전 임직원과 산재예방 우수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5배 달성 기념식 및 산재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산업안전 결의대회는 무재해달성 경과보고에 이어 산재예방 유공자와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포상, 결의문 낭독 및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대도기업 및 송림엘리베이터, 도버엔지니어링, 한국방재산업 등 4개사다.
현대엘리베이터 전 임직원은 이날 결의대회서 만 3년동안 무재해 사업장으로 유지해온 것에 대해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무재해운동을 펼쳐 산재없는 사업장으로 가꾸기로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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