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 볼 수 없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상가는 이번 추석을 그간의 매출부진을 만회하는 호기로 활용한다는 방침 아래 주방가전, 건강기기 등 선물용 소형가전을 마련하는 등 고객맞을 준비에 한창.
상가의 가전판매상들은 앞다퉈 추석선물용으로 많이 나가는 전자혈압계,안마기 등 건강기기 제품을 비롯 주서, 믹서, 식기건조기, 소형커터, 커피메이커, 밥솥 등 주방기기 반입은 물론 추석맞이 할인판매행사 등 별도의 판촉전 개최도 기획중.
이와 관련, 상가의 한 관계자는 『현재 대체수요외에 크게 기대를 할 수없는 대형가전보다 덩치는 작지만 그동안 꾸준한 매출증가세를 보이고 있는소형가전 제품이 올 추석선물용 제품으로 효자노릇을 할 게 분명하다』며『상가 업체들간 공동행사 마련도 구상중』이라고 전언.
〈이경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