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털이 대규모 검교정센터를 설립한다.
한국렌털(대표 이충호)은 자사 렌털제품의 신속한 검교정 및 고객서비스를강화한다는 방침아래 올초 검교정센터 설립안을 최종 확정, 이달 기존 2억원상당의 검교정장비에 8억원 가량의 검교정 장비를 추가 구입하는 한편 경기도 시흥에 실면적 1백평 규모의 검교정센터 부지를 확보하는 등 총 12억원을투자, 오는 11월 완공식을 갖을 예정이다.
이에따라 한국렌털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자사 검교정장비에 대한 인증을 의뢰하는 한편 검교정 기술인력 확보를 위해 자사 인력 5명에 대해 검교정기술 교육을 마친 상태이며 외부 기술인력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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