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3개월 이상 공석으로 남아 있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에최근 한영선 전 과학기술처차관이 취임하자 과학기술자문회의의 활동이 크게활기를 띠고 있다고.
자문회의의 한 관계자는 『과학기술과 관련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에 지난 94년에 과학기술처차관을 지내는 등 지난 22년간 과기처에 몸담아 온 한영선 전 과기처차관이 취임함으로써 직원들과 호흡이 잘 맞는 등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만족감을 표시.
그는 또 한 위원장은 『과학기술계 여론수집과 국내외 과학기술개발 동향및 국가정책 관련정보를 효과적으로 수집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 수단을 1백%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직원들에게 『정보통신시대에 걸맞은 전천후 정보수집 채널의 조기확보』를 독려중이라고 소개.
〈서기선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