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스코시스템즈 본사에서 진행중인 시스코코리아·스트라타콤코리아의 통합 지사장 선출작업에 네트워크업계의 관심을 집중.
시스코 본사는 최근 비공식 경로를 통해 통합지사의 지사장을 선출하려는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네트워크업계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이 좁은 바닥에서 사람 찾기가 그리 쉽겠느냐』면서도 『과연 누가 되겠느냐』며 관심을표명.
현재 국내 진출 외국 네트워크업체 가운데 매출액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시스코코리아의 지사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업체간 사업명암이 엇갈릴수있다는 판단 때문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평.
한 관계자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나 아마도 앞으로 비즈니스를 위해명망있는 인물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마디.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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