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스코시스템즈 본사에서 진행중인 시스코코리아·스트라타콤코리아의 통합 지사장 선출작업에 네트워크업계의 관심을 집중.
시스코 본사는 최근 비공식 경로를 통해 통합지사의 지사장을 선출하려는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네트워크업계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이 좁은 바닥에서 사람 찾기가 그리 쉽겠느냐』면서도 『과연 누가 되겠느냐』며 관심을표명.
현재 국내 진출 외국 네트워크업체 가운데 매출액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시스코코리아의 지사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업체간 사업명암이 엇갈릴수있다는 판단 때문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평.
한 관계자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나 아마도 앞으로 비즈니스를 위해명망있는 인물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마디.
〈이일주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