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액정디스플레이(LCD)용 유리기판가공업체인 구라모토제작소는 박막
트랜지스터(TFT)방식 LCD용 유리기판의 가공능력을 대폭 증강한다고 「日經
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설한 와카야나기 제3공장에 새 라인을 도입, 종
래의 월 22만장에서 50만장정도로 가공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당초 와카야나기 3공장을 성막관련 전용공장으로 만들 예정이었
으나 신형 노트북PC의 폭증으로 TFT패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용용도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TFT이외 구라모토의 생산능력은 슈퍼트위스티드 네마틱(STN)방식 유리기판
이 월 60만장, 컬러필터용 처리기판이 18만장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9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