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대표 이희종)는 정보화·세계화시대에 대처하고 국내전기산업을 해외에 홍보하기 위해 「한국의 전기산업」 인터넷홈페이지를 개설한다.
총 1백50만원을 투입, 개설을 준비중인 진흥회는 국내 업체들로부터 자료를 받아 오는 9월말께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국의 전기산업」홈페이지에는 국내 전기산업 일반현황과 회사 및 중전제품 등에 대한 정보를제공할 예정이다.
진흥회는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로 국내 전기산업에 대한 대외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으며 해외 구매선과 문서교환이 가능해져 회원사의 수출에도 크게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