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턴디지털社가 3.5인치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생산을 내년 2.
4분기부터 대폭 확대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웨스턴社는 3.5인치HDD를 내년 2.
4분기부터 대폭 증산키 위해 기존공장의 생산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내년 3.4분기에는 말레이시아에 새 공장을 건설, 이 지역에서의 생산능력을 현재의 분기당 1백60만-1백80만개에서 4백만-6백만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웨스턴社는 자사의 전체 HDD생산능력을 현재의 분기당 5백60만개에서 8백만-1천만개로 늘려, HDD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공략에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편 시장조사회사인 데이터퀘스트社의 발표에 따르면 웨스턴社의 지난해세계3.5인치 HDD시장 점유율은 15.4%로, 퀀텀과 시게이트 테크놀로지社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