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금호그룹 계열사인 금호E.P고무 여천공장의반자동창고 신축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토목·건축·철구조물 등 창고전반에 걸친 설계및 시공·시운전 등 전 공정을 일괄공급하는 것으로 8열40행15단 4천8백셀규모의 적치용 철구조물과 1.5톤의 스태커 크레인, 컨트롤러, 소방설비 등이다.
포스콘은 내년 2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시운전을 거쳐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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