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이 대기오염방지, 4대강 주요하천 수질개선, 맹독성 화학.산업폐기물 처리 등의 환경산업에 진출한다.
고합은 미국 최대의 환경사업 관련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IT사와 합작사를 설립, 국내외 시장에 공동진출키로 하고 5일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의서 교환에는 방상길(方常吉)고합물산 사장과 드루 파크 IT사부사장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금년말까지 환경사업을 전담할 합작사를 국내에 설립, 4대강 등주요하천 수질개선, 대기오염 방지 및 맹독성 산업폐기물 처리, 사회간접자본(SOC)사업 관련 환경사업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