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작. 소르본느 대학생 셀린과 미국인 청년제시가 파리행 유럽횡단 열차안에서 만난다. 우연한 만남은 충동적인동행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비엔나에서 함께 하루를 보낸다. 때묻지 않은 젊은이들의 순수하고 지적인 사랑을 담은 영화. 프랑스 인형같은 외모의 쥴리 델피와 <늑대개>의 청춘스타 에단 호크 주연.
<본투킬>
잔혹한 청부살인범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그린 전형적인 킬러무비.원숭이와 함께 사는 고독한 킬러 길은 살인의 댓가로 받은 돈을 냉장고 속에처박아 둔 채 세상과 격리된 생활을 한다.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가수를꿈꾸는 건너편 아파트의 수하를 지켜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이다.정우성,심은하 주연.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