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작. 소르본느 대학생 셀린과 미국인 청년제시가 파리행 유럽횡단 열차안에서 만난다. 우연한 만남은 충동적인동행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비엔나에서 함께 하루를 보낸다. 때묻지 않은 젊은이들의 순수하고 지적인 사랑을 담은 영화. 프랑스 인형같은 외모의 쥴리 델피와 <늑대개>의 청춘스타 에단 호크 주연.
<본투킬>
잔혹한 청부살인범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그린 전형적인 킬러무비.원숭이와 함께 사는 고독한 킬러 길은 살인의 댓가로 받은 돈을 냉장고 속에처박아 둔 채 세상과 격리된 생활을 한다.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가수를꿈꾸는 건너편 아파트의 수하를 지켜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이다.정우성,심은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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