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은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에 3백89만4천㎡ 규모의 기계공단을조성키로 하고 이달말께 충청남도에 지방공단 승인 신청서와 공단조성 기본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현대정공이 충청남도에 제출할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오는 연말부터 2005년까지 10년간 모두 2조원을 들여 항공우주 관련 부품공장 (1백7만9천㎡)을 비롯 소각로 등 환경관련시설(52만8천㎡), 자동차 부품 및 장비시설(1백13만8천5백㎡), 트레일러 및 부품시설(18만4천8백㎡), 녹지(96만3천6백㎡) 등을조성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도 내에 대규모 공단이 들어 오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며 『현대정공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되는 대로타당성을 검토해 빠른 시일안에 건설교통부에 승인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