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22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월 2천대를 정비할수 있는 자동차 자가정비코너를 열었다.
자가정비코너에서는 오일보충 및 교환, 호스류 점검, 전구류 교환, 휴즈및 배터리 교환, 브레이크 앞패드 교환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으며 전문강사가 배치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쉽게 자기차를 정비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해준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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