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신규통신서비스 사업자 시장공략에 본격 나서고있다.
13일 한국HP는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 등 신규통신 서비스업체들이오는 98년 통신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목표 하에 최근 설비 구축 방안을 적극모색함에 따라 신규통신서비스에 적합한 중대형컴퓨터 및 솔류션을 개발하는등 시스템 수주를 위한 본격 작업에 들어갔다.
한국HP는 중대형컴퓨터및 솔류션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3개 PCS사업자를 중점 공략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근 시스템 사업부 내에 30여명으로구성된 전담팀을 발족하는 한편 한국통신, LG텔레콤, 한솔텔레콤 관계자를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HP는 중대형컴퓨터 보다는 요금부과 및 시스템 관리 등에 필요한 솔류션이 시스템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신통신서비스사업에 경험이 있는 외국의 전문 솔류션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3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4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5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10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