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돌시스템이 우동자동판매기를 개발, 출시에 나섰다.
이 회사가 출시하고 있는 우동자판기는 23초만에 따뜻한 즉석 우동이 조리돼 나오도록 설계된 식품자판기로 각종 공원이나 도서관.고속도로 휴게소.학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흰돌시스템은 최근 출시한 우동자판기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올 가을부터 대량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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