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돌시스템이 우동자동판매기를 개발, 출시에 나섰다.
이 회사가 출시하고 있는 우동자판기는 23초만에 따뜻한 즉석 우동이 조리돼 나오도록 설계된 식품자판기로 각종 공원이나 도서관.고속도로 휴게소.학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흰돌시스템은 최근 출시한 우동자판기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올 가을부터 대량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