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메디칼이 과장급이나 차장급 간부를 地區長으로 임명하고 모든 권한과 책임을 부여,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한다는 목적아래 실시하고 있는 「지구장제도」가 불과 50여일 만에 정착될 전망이라고 .
특히 대부분의 의료기기 업체가 과장급 이상의 경험이 풍부한 간부가 영업을 주도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장까지 영업에 나서는 관행을 외면, 지구장의 영업활동을 금지한 이 제도는 회사 간부들조차 도입성과에 반신반의했던사안.
이 회사의 한 지구장은 『소량 다품목인 의료기기 시장의 특성을 살릴 수있는 지구장제도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영업을 가능토록하기 때문에 매출증대로 이어진다』고 자평하고 이 제도가 향후 타 의료기기업체에도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
〈박효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