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계는 17명 정원인 국회 통신·과학위원회에 20여명의 국회의원이 지원, 정보통신 및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
관계당국이 조사한 국회 통과위 지원현황을 보면 신한국당에서 이상희(부산남)·이윤성(인천남)·강용식 의원(전국구) 등 10여명이, 국민회의에서 정호선(전남 나주)·김영환 의원(경기 안산) 등 5명이, 자민련에서 강창희(대전중)·정일영(충남 천안)·조영재(대전 유성) 의원 등 5명 이 지원하는 등모두 20여명이 통과委를 희망하고 있는 것.
과학기술계는 이들 중 몇몇 의원은 이미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 관계자등 과학기술계 인사들을 의원회관으로 초청, 현안 파악에 나서는 등 벌써부터 활발한 황동을 펼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히고 15대 국회에서 통과위의 활동을 기대.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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