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는 25일 제12차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7만6천5백원(통상급대비 9.09%)지급 및 주 42시간 근무 등 96년도 임금협상안에 잠정합의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5월 17일부터 올 임금협상을 시작, 11차례의 협상을 진행해 오는 동안 노조측의 「주 40시간 근무」·「상여금 100% 인상」등의 요구로 전면파업의 위기를 맞았으나 25일 제12차 교섭에서 15시간 가까운 밤샘교섭끝에 26일 아침 극적인 합의점을 도출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