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엑스선기계·서울센트랄상사·성림의료산업 등 8개 의료기기 업체들이최근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 활용업체로 선정됐다.
15일 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하창화)에 따르면 중소 제조업체의인력난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실시하는 이 제도에 이들 8개 업체가 총 76명의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을 신청, 이중 동아엑스선기계 15명 등 총 65명의 채용을 최종 인가받았다.
이들 업체는 이번에 선정된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을 전원 생산직으로 활용, 갈수록 더해가는 생산직 근로자 구인난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했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