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계획했던「중소기업 기술수준 조사사업」이 소요예산 확보난으로 내년으로 연기되자 못내아쉬워 하는 반응.
당초 중소기업청은 지난 2월 개청 당시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파악하는 것이시급하다고 판단, 중소기업 기술수준 조사사업을 계획했으나 재정경제원과의소요예산 협의과정에서 삭감돼 내년사업으로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는 것.
중기청의 한 관계자는 『현재 선진국과 비교한 국가 전체의 기술수준 조사자료는 있으나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선진국과 비교·평가한 정확한자료가 없어 정책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관계부처가 예산배정을 내년으로 미루어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하소연.
<김성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