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전업체들이 오는 7월1일 위성방송 시험서비스를 겨냥하여 위성방송수신기 내장TV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서고 있으나 제품의 신뢰성에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주목.
가전업체들의 이같은 자신감 결여는 수신기에 대한 최종 신뢰성 테스트인전송시스템과의 정합시험이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으로 이에 따라 수신기내장TV의 시판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
방송계의 한 관계자는 『신뢰성이 인증 안된 제품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전에나서는 것은 시장선점이란 상투적인 수법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하며 『7월1일의 KBS의 위성방송 시험서비스 시점까지 시판이 가능할 지는 미지수』라고 분석.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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