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원장 서상기)이 4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대형복합플랜트를 이용한 해상 축구전용구장에서 개최하자고 이색 제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계연 구조시스템연구부 정태영 박사는 최근 10개의 경기장 건설예정지중바다가 인접한 인천·울산·강릉·서귀포 등이 해상 축구전용구장을 건설할수 있는 적지라고 판단된다며 이들 지역중 하나를 선택해 1천2백억원을 들여1만2천평규모의 해양복합플랜트 구조물을 건설, 7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장을 건립하자고 제안했다.
〈대전=김상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