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통신사업자 선정을 위한 본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 최근사업 신청업체들은 심사작업을 벌이고 있는 심사위원 명단 입수에 혈안이 된모습.
특히 각 신청업체 정보담당 직원들이 자사의 정보와 경쟁사의 정보를 서로교환하는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적힌 출처 불명의 문서가 돌아다니기도.
PCS분야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한 업체의 한 관계자는 심사작업이 진행중인상황에서 심사 위원 명단을 입수해봐야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는 질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고 초조함을 토로.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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