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통신사업자 선정을 위한 본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 최근사업 신청업체들은 심사작업을 벌이고 있는 심사위원 명단 입수에 혈안이 된모습.
특히 각 신청업체 정보담당 직원들이 자사의 정보와 경쟁사의 정보를 서로교환하는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적힌 출처 불명의 문서가 돌아다니기도.
PCS분야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한 업체의 한 관계자는 심사작업이 진행중인상황에서 심사 위원 명단을 입수해봐야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는 질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고 초조함을 토로.
〈최승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