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통신사업자 선정을 위한 본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 최근사업 신청업체들은 심사작업을 벌이고 있는 심사위원 명단 입수에 혈안이 된모습.
특히 각 신청업체 정보담당 직원들이 자사의 정보와 경쟁사의 정보를 서로교환하는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적힌 출처 불명의 문서가 돌아다니기도.
PCS분야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한 업체의 한 관계자는 심사작업이 진행중인상황에서 심사 위원 명단을 입수해봐야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는 질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고 초조함을 토로.
〈최승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