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설치업체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해말 출범한 승강기설치공사업협의회(대표 고병천)가 최근까지 1백90여개 회원업체를 확보한데 이어 상반기중에 독자적인 사무실 개설을 추진하는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승강기설치공사업협의회는 승강기설치공사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수급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점을 감안, 단기적으로는 위탁교육을 실시하는방안을 강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체계적인 교육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의 설립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이와함께 공업고등학교나 전문대학에 승강기관련학과 신설이 절실하다고 판단, 이를 교육부 등 관련부처에 건의할 방침이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