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는 최근 국내 최대 필름제조·공정업체인율촌화학의 컴퓨터통합생산(CIM)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지난 94년 1월부터 1년 5개월만에 구축한 율촌화학 CIM프로젝트는 한국 IBM이 컨설팅을, 농심데이타시스템이 CIM구축을 각각 맡았으며 영업·생산관리·생산·자재·물류·설비·연구개발·품질기술·원가 등 총 9개 분야에 걸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클라이언트/서버환경에서 통합생산이 가능하게 했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클라이언트/서버 및 EUC환경구현에 필요한 기술과 컨설팅 능력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