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캐나다우주국 후원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원격탐사 전문위성 레이다샛(RADARSAT) 세미나를 계기로 캐나다측 원격탐사및 GIS업체들이 대거 방한,국내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레이다샛은 캐나다가 지난해 11월 쏘아올린 세계 최초의 민간 원격탐사위성으로서 25mx25m 해상도의 위성지도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 캐나다 원격탐사인터내셔널(RSI)와 함께 방한하는 업체들은 맥도널드뎃와일러(MDA),PCI,스파항공,인터맵테크놀로지사 등으로서 원격탐사정보획득 및 처리 수치표고모델(DEM)원격탐사 공간분석 프로그램등 개발기술과 한국실정에 맞는 원격탐사활용 방안 등을 집중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 캐나다 원격탐사및 GIS관련 국내 업체로는 위성지도 공급전문 창우통상과 PCI사의 국내 대리점 (주)한국지리정보 등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레이터샛 인터내셔널의 전세계 30개국 국제로드쇼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문의)(02)7532605∼8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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