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은 대형 컨테이너·철재·석재 등 중량물 운반에사용되는 15톤급 엔진식 대형 지게차(모델명 D150)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14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지게차는 수입품에 비해 전후경 각도가 크고 선회반경이 최소화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중량물을 최고5미터 높이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
대우중공업은 이번 제품 개발로 연간 1백50억원에 달하는 수입대체효과를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