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공업진흥회는 15일부터 25일까지 민간차원의 기계공업 기술협력및 수출촉진을 위한 중남미지역 기계류·산업설비 수출 촉진단을 파견한다.
김순 기계공업진흥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수출 촉진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수출입은행·수출보험공사 및 기계류·산업설비 수출업체·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29명이 참가, 멕시코·베네주엘라·브라질 현지공장방문과 수출상담회 및 방문국별 플랜트 심포지엄을 통해 중남미지역의 투자여건 및 신규 수출시장을 파악하게 된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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