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13일 64비트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모델명LG 스테이션)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1백43MHz∼1백67MHz급 64비트CPU인 「울트라스팍」과 운영체체인 「솔라리스」를 탑재했으며 5백12KB의 외장캐시와 더불어 최대 5백12MB까지 주기억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또 패킷 스위칭방식의 버스 및 그래픽 성능을 높일 수 있는 VIS(Visual Instruction Set)을 채용하고 최대 5개의 SCSI 디스크를 내장할 수있으며 네트워킹 컴퓨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거의 대부분의 네트워크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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