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13일 64비트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모델명LG 스테이션)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1백43MHz∼1백67MHz급 64비트CPU인 「울트라스팍」과 운영체체인 「솔라리스」를 탑재했으며 5백12KB의 외장캐시와 더불어 최대 5백12MB까지 주기억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또 패킷 스위칭방식의 버스 및 그래픽 성능을 높일 수 있는 VIS(Visual Instruction Set)을 채용하고 최대 5개의 SCSI 디스크를 내장할 수있으며 네트워킹 컴퓨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거의 대부분의 네트워크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