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학기기협회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린 「서울 국제광학 및 사진영상기자재전」에 광학기기협회의 회원사인 5개 복사기업체들 가운대 1개 업체만 참가해 『협회와 회원사가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눈길.
이에 대해 협회 측은 『복사기 업체들이 자체적인 지방순회 전시회 등 내부사정 때문에 전시회에 불참하게 된 것이지 협회와 업체사이가 불편한 것은아니다』며 이같은 지적을 일축.
그러나 회원사의 한 관계자는 『전시회가 사진기기 위주로 열려 전시회에참가해도 「들러리」에 불과한데 구태여 많은 비용을 들여가며 참가할 필요가 있겠느냐』며 협회가 복사기업체보다 사진기기업체에 중점을 두고 있는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토로.
〈이균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