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유니콘전자통신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최근 통신시스
템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기존 단말기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해 시스템사업을
강화한다.
11일 유니콘전자(대표 소영식)는 오는 2000년 종합정보통신회사로 도약키
위해 통신시스템사업부,통신기기사업부,사업개발부를 각각 신설하는 등 시스
템사업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니콘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통신시스템사업부가 유·무선데이터
통신 네트웍사업과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을 맡고 △통신기기사업부는
무선데이터 및 주파수공용통신(TRS) 유·무선 하드웨어 기술개발을 △사업개
발부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기술 개발업무를 각각 담당키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