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종합전시장이 주관하고통상산업부가 주최하는 `96서울 국제종합전기기기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5일동안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 94년에 이어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업체 54개와 외국업체 20개 등 총 82개 업체 및 관련단체가 참가하며 전원용 전기기기와 산업용 전기기기, 전력제어시스템, 가정용전기기기, 조명기구 등을 전시한다.
이와함께 전시회기간인 21일에는 제2회 전기신기술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전기공업진흥회는 전시회 기간동안 10만여명이 관람, 약 2억달러 규모의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의 첨단기술 전시를 통해 국내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국제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