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은 4일 싱가포르 파워젠(POWERGEN,전력청)으로부터 턴키베이스로 수주한 세노코(SENOKO) 화력발전소용 전기집진기 3기를 높은 보증집진효율과 짧은 공기로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파워젠이 현재 운전중인 1백20MW급 화력발전소 3기에 환경보존설비인 전기집진기 및 부속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한중이 지난 93년 1백10억원에 일괄수주했었다.
한중은 발전소의 휴지(休止)기간인 1백50일 이내에 설치를 마쳐야 하는 이공사의 공기를 1개월이나 단축했으며 파워젠이 요구한 90%의 보증집진효율보다 훨씬 높은평균 99%의 집진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