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스템(대표 성기철)은 기존 티켓발매기의 단점을 보완한 신형 버튼식티켓발매기를 개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재시스템이 1년6개월에 걸쳐 개발한 이 발매기는 목적지·금액·잔액 등고객의 이용현황을 LCD로 보여준다. 양재시스템은 고객의 선택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발권방식을 다양화, 목적지버튼 먼저 누르고 돈을 투입하거나 돈을먼저 넣고 목적지를 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자동발매기는 총 47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으며 RS232C와LAN 등의 통신을 활용해 좌석을 지정발매를 할 수 있다. 또 신용카드나 직불카드·자사카드·RF카드·IC카드 등도 사용할 수 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