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식 안정기 업체들이 다음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조명박람회「라이트 페어」에 대거 참가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산전·엘바산업·태일정밀·두영전자 등 전자식안정기 업체들은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열리는 조명박람회인 「라이트 페어」에 독립부스를 마련해 각종 전자식 안정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7회를 맞는 이 전시회는 형광등 관련 전문전시회로 전세계 8백여업체가 각종 절전형 조명과 전자식 안정기를 출품할 예정이며 국내 업체들도 조도조절(Dimming)이 가능한 조도조절안정기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