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식 안정기 업체들이 다음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조명박람회「라이트 페어」에 대거 참가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산전·엘바산업·태일정밀·두영전자 등 전자식안정기 업체들은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열리는 조명박람회인 「라이트 페어」에 독립부스를 마련해 각종 전자식 안정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7회를 맞는 이 전시회는 형광등 관련 전문전시회로 전세계 8백여업체가 각종 절전형 조명과 전자식 안정기를 출품할 예정이며 국내 업체들도 조도조절(Dimming)이 가능한 조도조절안정기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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