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가 기업전용 인터네트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美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퓨서브는 기업이 단체로 인터네트에 가입할 경우, 요금을 차등화해 적용하는 인터네트 서비스인 「스프라이네트 그룹 커넥션」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컴퓨서브는 이 서비스의 요금체계를 한달에 25시간 사용할 경우 19달러95센트부과하는 방식과 7시간 사용에 9달러 95센트를 부과하는 것등 두가지로책정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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