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국내 최초로 Z타입 열선히터를 채용한헤어드라이어(모델명 ED300M·사진)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ED300M」은 Z타입 열선히터를 채용,기존 제품보다 내구성을 2배로 늘렸으며 열효율도 30% 이상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Z타입 열선히터란 열선을 둥글게 감은 기존 제품과 달리 이를 지그재그형태로 감은 것이다.
이 제품은 또 온풍온도의 균형을 높여 모발의 국부적 손상을 줄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이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은 5만2천원이다.
〈조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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