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太一精密(대표 정강환)은 경동보일러·삼양사 등 총 42개社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고 자본금 1백억원의 태일이동통신을 설립키로 했다.
太一精密의 TRS컨소시엄인 태일이동통신 컨소시엄에는 경동보일러를 비롯해 삼양사·대우금속·대성전기·한국컴퓨터·에이스안테나·한신기계공업·수산중공업·아세아시멘트공업 등이 참가하고 있다.
태일정밀은 수도권TRS사업 추진을 위해 초기 출연금을 40억원으로 확정하는 한편 사업권 획득시 법인을 설립한 후 자본금을 증자, 2백15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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