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멀티미디어·뉴미디어 영상시스템·통신기기 등 이른바 첨단기술및 제품 개발을 위해 총 4백75억원의 첨단기술 개발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상산업부는 산업구조 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한 총 4백75억원의 첨단기술개발자금 운용계획을 확정,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에 속하는 생산기술 개발사업에 투입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융자대상은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 △뉴미디어 영상시스템 △컴퓨터주변기기 △통신기기 △반도체 △계측·계량기기 및 제어장치 △영상음향·결상기기 △신호·안전·교통관제 및 경보기기류 등 9개 전자분야와, △3백45㎸ 송변전설비 △전력전자기기 △자동제어반 및 감시제어반 관련부품 △열처리용기기 △통신케이블 및 전력케이블 가정용 전기기기 등 10개 전기분야,△통신기기관련부품 △광 및 자기기록매체 등 16개 전자·전기부품 및 재료분야 등 총 35개 첨단기술 분야로 했고 융자규모는 10억 이내, 소요자금의 80% 이내로 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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