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소 컴퓨터업체들의 모임으로 결성된 전국컴퓨터총연합회는 최근전국 주요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고 있으나 그 시기가 각 지방의 상가대표단선거와 겹쳐 지부 결성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
전국컴퓨터총연합회는 협회 간부들을 파견, 전국을 돌면서 각 지역상권 대표들과 지부 설치를 협의하고 있지만 상가대표단 선거는 물론 지방상권이 군소지역으로 나뉘어 있어 이를 통합할 만한 대표자를 물색하는 것도 어려워지부설치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전국컴퓨터총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전국 지부결성이 여러가지 이유로 당초 예상보다는 늦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통시장 개방이후 외국 컴퓨터업체들의 시장공략이 강화되면서 중소 컴퓨터 유통업체들의공동모임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만큼 지부 설치는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신영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