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외국인 연구원 채용에 적극적이다.
LG전자는 자사의 제품연구소인 생산기술연구원에 올들어 2명의 아일랜드연구원을 채용한 데 이어 곧 파키스탄 연구원 1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3일 밝혔다.
이는 LG생산기술연구원이 해외에 진출해있는 각 사업부의 기술적 지원과함께 해외기업 및 연구소 등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따라서 이같은 외국인 연구원을 채용을 생산기술연구원뿐 아니라본사내 다른 연구소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LG생산기술연구원은 지난해 호주 대학생에 대한 연수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에도 호주 및 독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