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외관을 크게 개선하고 승용차 수준의 안전성과편의성을 갖춘 뉴그레이스를 개발, 2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뉴그레이스는 운전 편의를 위해 중앙집중식 계기판을 적용하는 등 각종 장치를 운전자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ABS브레이크·공회전방지장치(LSD)등을 장착하여 주행 안정성 및 충돌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기존모델(12.9·6.3인승)보다 각 10만원씩 인상됐으며 추가모델인 11인승은 9백59만원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