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과장·대리급 승진인사를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는 LG산전 인사대상자들은 또다시 발표시기가 4월 중순으로 연기되자 좌불안석.
LG산전은 올해 정기승급인사를 2월말경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그룹창립일선포 등과 관련, 3월말로 연기했던 것.
그러나 정작 3월이 다 지나도록 발표가 없자 과장·대리 등 인사대상자들은 『지난해와 같이 상반기가 지나야 하는 것 아니냐』며 볼멘 소리.
이에 따라 LG산전 내부에는 승진과 관련한 流蜚通信이 난무하는가 하면일부대상자들 사이에는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도.
LG산전의 한 관계자는 『인사가 자꾸 연기되면서 당사자들 사이에서는기대가 포기로 돌아서고 있다』고 傳言.
<정창훈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