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의 컬러 모니터(모델명 싱크마스터)가 해외시장에서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의 PC전문지인 "PC프로페셔넬"과 "칩"이 각각 3월호에서 전세계 시장에 판매되는 모니터를 대상으로 인체공학적 환경.화면품질.
사용 편리성.디자인.서비스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자사의 17인치컬러 모니터가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양승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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