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張文鉉)는 최근 쌍용정보통신·세일정보통신 등 경쟁업체를 물리치고 상업은행이 신축중인 본점 지능형빌딩시스템(IBS)의 컨설팅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상업은행이 창립 1백주년을 맞아 오는 99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신축중인본점 신사옥은 지하 6층, 지상 24층, 연면적 2만9천4백여평 규모로 빌딩자동화(BA)·정보통신(TC)·사무자동화(OA)가 통합된 최첨단 지능형빌딩으로 건축될 예정이다.
포스데이타는 상업은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포스코센터IBS프로젝트에 참가했던 전문가를 투입하는 한편 설계 감리전문회사인 포스에이씨 및 일본의 IBS전문업체인 NTTI社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시스템 구축에나설 계획이다.
포스데이타의 컨설팅기간은 총 18개월이다. 포스데이타는 지난해 IBS토털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포스코개발·포스콘·포스에이씨 등 계열사와 공동사업을 추진해 왔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