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안기훈)은 첨단 브라운관 유리의 신기술 개발 및 최신 정보습득을 위해 독일 베를린지역에 첫 해외 연구분소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코닝은 베를린 연구분소에 10여명의 현지 전문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이미가동중인 독일 체르니즈 공장에 신속한 기술 및 생산성향상 지원이 가능케됐으며 유럽의 우수인력을 활용, 시장 개척에 필요한 첨단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성코닝은 이번 베를린 연구분소외에 내년에는 일본지역에도 제2의 해외연구분소를 설립해 독일.말레이시아.중국 공장 등과 연계, 기술의 글로벌화및특화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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