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유채준)은 ISO14001 등 환경규격 도입에 대비, 전사적인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키로 하고 최근 안양공장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전선은 이에 따라 부서별 환경추진 전담제를 도입, 환경경영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환경전문가를 초청해 종합적인 생산환경 분석작업에 들어갔다.
대한전선은 이와 관련 생산현장의 여분공간을 줄이고 제품 설계부터 생산.
판매.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 환경개념을 도입, 적극 반영키로 하고 우선 생산현장의 분리수거.주변청소.생산현장 정리정돈 등에 주력하고 있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