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기업(대표 전만섭)은 오는 22일 95회계연도 결산 주주총회를 충북 음성공장에서 개최함과 아울러 이날 상호 변경을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남경그룹으로 인수된 삼미는 최근 스피커유닛 전문업체에서 탈피,정보통신 및 멀티미디어부문에 신규로 진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다각화를추진중이다.
또한 이에 걸맞는 기업이미지 통합을 위해 회사명을 바꾸기로 하고 NK텔레컴.서울텔레컴.남경정보통신 등 적당한 이름을 물색중에 있다.
〈이은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