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6~7일 양일간 서울 아미가호텔에서 세계 35개국 대리점주와 의료기기 관계자 등 약 1백여명의 바이어를 초청, "제 4차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포럼(IBF)"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메디슨이 매년 세계 주요지역을 순회하며 전 세계 딜러들과 함께지난해 해외영업 성과를 평가하고 당해 연도의 새로운 영업전략 논의 및정보공유를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는 메디슨의 제품 외에도 국산 전자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함께 소개, 수출을 한층 확대키 위해 한국에서 개최하기로한 것이다.
이에 따라 메디슨은 이들 바이어를 8일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리는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96)에 모두 참관시키는 한편, 통상산업부의 후원으로 전자의료기기산업협의회와의 공식적인 만남을 주선해 동협회 회원사의주요 전자의료기기를 홍보하기로 했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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