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덕길)은 삼성전자 기흥과 온양 반도체공장에 X선 화물검색기 2대를 납품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하는 X선 화물검색기(제품명 HS-6040)는 공항 화물검색용 장비에비해 소형 모델로 고가의 칩이나 산업정보가 담긴 디스켓이 외부로 유출되는것을 방지키 위해 출입자의 휴대품을 검색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