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덕길)은 삼성전자 기흥과 온양 반도체공장에 X선 화물검색기 2대를 납품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하는 X선 화물검색기(제품명 HS-6040)는 공항 화물검색용 장비에비해 소형 모델로 고가의 칩이나 산업정보가 담긴 디스켓이 외부로 유출되는것을 방지키 위해 출입자의 휴대품을 검색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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